A Sul Hae - EXID

A Sul Hae - EXID

  • Yayın yılı: 2015
  • Dil: Korece
  • Süre: 3:33

Şarkının sözleri aşağıdadır A Sul Hae , sanatçı - EXID çeviriyle birlikte

" A Sul Hae " şarkısının sözleri

Çevirili orijinal metin

A Sul Hae

EXID

자꾸 밀어내 없는 것 같이

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

모르는척해도

Everyday everyday everyday

알것같애

YEAH.

정상 비정상 따지긴 멀리 온 관계

갈수록 좁아지는 길 위에서 더는 없어 갈데

차라리 날 밀어내주기를 바라지

넌 계속 내가 알아서 떠나라는 식

떨어질듯 걸터 앉아있어도

아직도 난 네 마음속.

네가 미워도

너는 늘 이렇게 떠날 듯 말듯해

날 한걸음 또 한걸음 밀어내

이렇게 점점 날 더 어지럽게 해

이 미로 미로 미로 미로 속에 갇힌 난

아슬아슬해 아슬아슬해 아슬아슬해

떨어질듯한 우리 둘의 사이

아슬아슬해 아슬아슬해 아슬아슬해

멀어진듯한 우리 둘의 사이

아무런 감정 없이 (다가와서)

습관처럼 날 사랑한다고

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

모르는척해도

Every day every day every day

알 것 같애

시들해진 말투 상투적인 너의 말들

그런거 이제 말구.

확실하게 말해줘 너의 맘을

떠나라고.

떠나버리라고

네 얼굴만 봐도 이젠 잠이 온다고

자꾸 같은 소리만 반복해

왜 내게 솔직하게 말 못해

너는 늘 이렇게 떠날 듯 말듯해

날 한걸음 또 한걸음 밀어내

이렇게 점점 날 더 어지럽게 해

이 미로 미로 미로 미로 속에 갇힌 난

너는 아니라고 하지만

내게 보이는 너의 모습들이

너는 나를 쉽게 흔들리게 해

가까워진듯 더 멀어지게 해

또 난 아슬아슬하게

아슬아슬해 아슬아슬해 아슬아슬해

떨어질듯한 우리 둘의 사이

아슬아슬해 아슬아슬해 아슬아슬해

멀어진 듯한 우리 둘의 사이

너는 늘 이렇게 떠날 듯 말듯해

날 한걸음 또 한걸음 밀어내

이렇게 점점 날 더 어지럽게 해

이 미로 미로 미로 미로 속에 갇힌 난

아슬아슬해

Sanatçının diğer şarkıları:

Sitedeki yeni metinler ve çeviriler:

2 milyondan fazla şarkı sözü

Farklı dillerde şarkılar

Çeviriler

Tüm dillere yüksek kaliteli çeviriler

Hızlı arama

İhtiyacınız olan metinleri saniyeler içinde bulun